성에가 녹던 겨울 · 오후 2시
봉림동 카니발 프리미엄 기록, 60,000원 · 비 갠 뒤의 작업

성에가 녹던 겨울 직후 봉림동은 나갔습니다. 바닥만 축축하고 차 유리는 마른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늘로 돌아 다시 확인했습니다.
젖은 면에 솔을 바로 대지 않았습니다. 트렁크 고무 홈에 모래가 끼어 문이 뻑뻑했습니다. 지붕은 비에 어느 정도 씻겨 있었습니다.
젖은 바닥이라 압력을 낮추고 노즐 각도를 낮췄습니다. 약액은 오염이 모인 곳에만 두었습니다. 발수코팅은 유막이 남은 유리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비 왔다고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젖은 차라고 견적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현장 할인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끝난 유리에 물을 조금 뿌려 면으로 흐르는지 봤습니다. 창문을 닫고 공사 구간을 지나라고 안내했습니다. 전화 010-2222-1511입니다.
성에가 녹던 겨울의 봉림동은 아래층 차가 더 더러워지는 구조입니다. 금지 문구가 있는 층이면 외부를 하지 않습니다. 철분 붉은 점은 광택으로 지우지 않고 세척만 했습니다.
비는 그쳤지만 창원 봉림동 도로는 아직 젖어 있었습니다. 나뭇잎과 흙이 같이 말려 붙어 있었습니다. 그늘로 돌아 다시 확인했습니다.
유막이 물을 방울로 튕기고 있어 기름막으로 판단했습니다. 사이드미러 끝의 흙점은 마른 수건으로 찍지 않았습니다. 문 끝 물자국이 가로로 길게 말라 있었습니다.
